아빠가 해준 볼로네제소스 스파게티




준비...

소스는 어제밤에 미리 만들어두고...

뭐...

말이 좋아 볼로네제소스지 미트소스 입니다...

이탈리아 볼로냐지방에서 유래해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접시 샀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

제가 들어도 손목이 시큰할 정도...




맛있게 보일려나...

사진은...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엔 이이지마 나미의 레시피 대로...

요즘은 박찬일씨의 레시피 대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만...

애들 입맛에는 이이지마 나미의 스타일이, 제 입맛에는 박찬일씨의 스타일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이이지마 나미씨의 레시피에는 토마토주스를 좀 쓰는데 아마 단맛이 좀 더 나서 애들이 더 좋아하겠지 싶습니다...

어쨌든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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