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김장을 했습니다...

물론...

어머니랑 와이프가...




30포기정도?

서울 동생들한테도 보내고...

우리집도 가져가고...

이모네도 드리고...




그냥 김치만 먹을순 없는 노릇...

가끔 가는 돼지국밥집에서 수육 포장해 왔습니다...

18,000원어치...

고기만...

유민이, 유원이가 너무 잘 먹는군요...

이제...

돼지고기 먹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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